ko-c01m | 육감 | 오래 준비한 사람에게 직관이 열립니다
반복 준비 끝에 생기는 직관과 판단력을 다루는 chapter입니다.
이 글은 C01 시리즈의 열세 번째 chapter입니다.
육감은 근거 없는 느낌이 아니라, 앞선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한 사람에게 떠오르는 압축된 판단이라는 점을 다룹니다.
Core Principle
육감은 근거 없는 느낌이 아닙니다. 앞선 원칙들을 꾸준히 실천한 사람이 중요한 순간에 받는 내면의 신호입니다.
직관은 오래 쌓인 데이터의 압축이며, 오래 준비한 사람에게 떠오르는 판단일 수 있습니다.
Short Reflection
중요한 결정 앞에서 조용히 앉아 내 안에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는 시간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면접 후 강한 느낌이 왔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보는 습관도 직관을 더 정교하게 만듭니다.
Practice
최근 중요했던 결정 하나를 떠올리고, 그때 내 안의 신호가 무엇이었는지 적어 보십시오.
면접이나 지원 과정에서 느낀 직관을 데이터처럼 분석해 보십시오.
오늘 조용히 들여다볼 판단 하나를 직접 정해 보십시오.
One Sentence
오래 준비한 사람에게 직관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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